발전기/250KVA /중고/신모델/가격비교

kimswed 2010.07.16 13:14 조회 수 : 14822 추천:407

 

 

product year   :    2010

power            :   250 KVA   200     KW

rpm               :   1500   . 50 hz

mccb             :  3 P 4 H

made by         :   Mitsubishi                            

Sound proof    : ok                              

Controller         Digital   korea  Egcon                  

Model No        :

배송기기간       : 호치민 1일/3일하노이/캄보디아7일

sales price         : USD 16,000

월임대가           : 1,500 USD

발전기 소재지   :Hochiminh Vietnam

A/S 기간          : 500 시간 / 3개월 중 선 도래해당 일

install              free

ATS               : option

sales contact   :  +84 908430716

 

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처음으로 글 올리네요

저는 발전소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부끄럽지만 전기에 대해 잘 몰라요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요

 

추석 끝나고 다음날이었죠 부하가 급증해서 정전 사태가 일어나서 시끄러웠는데요

저는 그때 일하고 있었는데 가장 먼저 이상한게 주파수 더라구요

주파수가 떨어지는게 저주파수 릴레이 동작하는거 아닌가 했거든요

출력이랑 전압은 차이를 못 느낄 정도로 그대로 였어요

 

여기서 궁금한게 왜 출력이나 전압이 떨어지지 않고 주파수가 떨어지는 건가요?

전압은 AVR로 잡았구나 생각이 들구요

부하가 많아져서 터빈 속도가 떨어지고 주파수가 떨어지고 그러면

조속기가 주파수를 맞출려고 스팀을 더 쓸려고 CV가 열릴테고

그럼 터빈 속도는 정속 유지하면서 주파수보다 출력이 먼저 떨어져야 하는게 아닌가 해서요

왜 출력이 떨어지질 않고 주파수가 떨어지는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

 

기사 공부할때 부하가 급증하면 주파수가 떨어진다고 외웠던게 기억이 나는데

실제로 접목을 잘 못하겠네요

 

발전소 다니면서 그런것도 모르냐고 하지마시고 아직 신입이라

 답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부하가 증가하면 주파수가 떨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전기박사)

 
 
 

[부하가 많아져서 터빈 속도가 떨어지고 주파수가 떨어지고 그러면

조속기가 주파수를 맞출려고 스팀을 더 쓸려고 CV가 열릴테고].....

.
출력이 부족하면 과부하 상태가 되어 동력의 회전수가 낮아지는 현상이지요.
병렬 운전에서는 주파수 조정이 출력 조절이 되는 것이랍니다.
한전의 루프된 주파수의 결정은 어느 한 곳에서 결정 지어지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대형 발전소에서 출력 주파수를 공용 제어한다고 볼 수 있는데요.
또또님이 근무하시는 발전소에는 전력이 여유가 있었다 하더라도
전국의 회로망의 주파수가 떨어지면 떨어진 주파수만큼 운전되게 되어있습니다.
또또님의 발전기에서 출력을 내어주면 주파수 복귀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전국이라는 거대한 루프 전력망 병렬운전의 부하에서는 주파수 복귀에는
도움이 안되는 것지진요.
하나의 발전기에서 주파수를 올릴 수 없구요.
전국망을 통제하여야 주파수가 고정이 되는데, 이런 통제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이
바로 부하증가로 주파수 변동이 있었던 것이지요.
비록,
발전소 설비와 전력이 남는 상황이었다 하더라도 떨어진 주파수를 복귀하기는
힘이든다고 합니다. 중앙통제소에서 전국의 발전소를 하나의 발전기 처럼 통제를
하여야 한답니다.
이런 사고를 블랙아웃이라고 하나요?
 
 

 

 

 

 

 

 

부하분담(Droop) 운전 및 속도제어

 

발전기가 계통에 연결되어 실제(터빈)속도와 속도기준신호(Speed Reference)의 차에 비례하여 기준신호를 변화시켜 계통에 연결된 터빈이 일정한 출력하에 계통주파수를 유지하도록 제어한다.

 

1) 부하분담 (Droop) 운전-1

 

부하분담 즉 "Droop=수그러지다, 늘어지다. 시들다, 쇠약해지다"라는 뜻을 가지며, 일반 발전기 차단기가 계통에 투입되면 발전기속도는 동기 속도로 비교적 일정하게 유지되고, 연료량을 무부하 정격속도 유지에 필요한 양보다 많이 공급하면 속도가 증가하는 것이 아니고 발전기 출력이 상승하게 된다. 이와 같이 속도제어 Roop는 실제 부하제어루프로 작용하며, 속도기준 신호는 결국 원하는 부하신호가 되는 셈이다.

 

발전기를 병렬운전하기위해서 발전기의 용량에 따른 출력(KW)을 비례적으로 분담하기 위하여 Droop을 일정하게 설정한다.

만일 상호간의 Droop이 상이하면 주파수의 변화에 따라 발전기의 출력이 용량에 비례하여 증가하거나 감소하지 않아서 한 발전기는 과부하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발전기는 출력을 내지 못하게 된다.

 

전력계통이 과부하가 되면 주파수가 떨어지므로 제어시스템에서는 Droop 설정치에 비례해서 연료 제어기준 신호를 증가시켜준다.

모든 Unit의 Droop 설정치가 같으면 부하증감을 균등히 분담하게 되며 이러한 특징이 Droop 운전방식의 가장 큰 장점이다.

예를 들어 드룹 설정치를 4%로 하면 속도가 1%만 변해도 정격부하의 25%에 해당하는 연료량을 변화 시켜 순간적인 변화에 신속하게 응동하여 계통주파수 유지에 도움을 준다.

가스터빈의 경우 일반적으로 4% Droop 에 설정되며, 104% 설정치 와 설계 대기온도에서 정격부하를 내는 연료제어 기준신호를 발생시키도록 조정된다.(복합화력실무 삼천포연수원 P152) 

 

그림(생략)에서  A, B 2대의 발전기가 병행운전하고 주파수가 f1에 양자가 각기 a1, b1의 부하를 감당하고 합계 a1+b1= l1으 부하고 운전되어 있을 경우 부하가 L1으로부터 L2로 변화하면 주파수는 f1에서 f2로 변화하여 부하분담은 a1, b2로 되어 합계 a2+b2=l2로 평행한다.이와 같이 수하특성 즉 Droop을 갖게 하면 병행운전하도록 간단히 부하분배를 자동적으로 행하게 되나, 한편 주파수는 f1에서 f2로 운전되므로 회전속도를 일정하게 하기 위하여 조속기 특성을 나쁘게 한다. 그래서 조정율은 영으로 가까이하는 것이 좋으며, 영으로 하면 어느점에서도 안정된다. a2+b2=l2의 그대로 하고 f2에서 f1으로 돌아오기 위해 조속기 외부에서 조정조작을 가한다.(OHM 2000년 3월 page 75)

 

2) 부하분담 -2

 

Governer 특성은 적절한 Load-sharing이 가능하여야 하며, Droop 특성이 통상 3-5%의 범위내에서 실 제조정은 5%로 한다.

Droop mode에서의 운전이란 발전기가 전력계통에 연결되어 운전작자에 되는 상태를 말하며, 발전기의 속도는 전력계통의 발전기의 속도는

조정되지 않고 계통의 주파수에 따라 운전된다 (만약 Droop mode가 안되면 계통의 주파수가 낮아질경우 이를 추종하게되면 발전기는 출력이 증가되게 되므로 과부하운전이 되게됨) 일단 계통에 병입되면 터빈의 회전수는 전력계통의 주파수에 의존되나 , 발전기는 출력만 조정할 수 있는 능력만 갖게되어  운전자의  발전기 출력 Setting 치에 따라 일정한 출력을 내게된다.(Westing House Gas Turbine 251B manual)

 

* Droop, Speed Drop, Regulation은 No load 에서 Full load 까지의 엔진(또는 터빈)의 속도의 관련을 나타내는 식은 다음과 같이 표시된다. 

 

%Droop = Speed at no load - Speed at full load × 100/ Speed at full load  (여기서: Speed at full load=즉 정격출력에서 부하차단을 했을 때를 말함)

(Cataterpillar Generator sets Application and Installation Guide page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