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섬유산업

kimswed 2016.02.01 08:31 조회 수 : 164 추천:12



환 태평양 동반자 제휴 협정(TPP)의 합의에 따라 미국 등지에 수출이 늘어 날 것을 예상하고 베트남의 섬유 및 의류품 부문에 대한 미국 기업들의 투자가 크게 늘고 있다고 국영 베트남 통신(VNA)이 전했다.

염료·화학품 대기업 Huntsman Textile Effects사는 2015년 중반 동나이성 롱빈 공단에 25만톤을 보관할 수 있는 창고를 개업하여 현재 풀가동 상태에 있다. 이 회사의 폴 G·흄 사장은 창고의 개설은 배송 시간 단축이 목적이지만, TPP발효 후 베트남 국내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확장 가능하다.
또 점착 라벨 제품·포장(곤포)자재 업체인 에이버리 데이슨 RBIS는 이달, 롱안 성의 롱 하우 공단에 3000만 달러를 들여서 지은 공장의 조업을 개시했다. 첨단 기술을 채용한 이 공장은 유니클로 노스 페이스, 나이키, 아디다스와 같은 의류 기업에 제품을 공급할 예정. 회사의 디온·스탠더드 사장은 TPP가 베트남의 섬유 및 의류품 부문의 생산 예정으로 동사 공장의 사업 규모가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베트남 섬유 협회에 따르면 2015년 미국의 섬유 및 의류품 부문에 대한 직접 투자는 과거 최고인 20억달러에 달했다. 또 주한 베트남 미국 상공 회의소는 베트남의 대미 수출은 2020년까지 연간 514억달러에 이른다고 예상하고. 이 중 섬유 및 의류품은 152억달러로 2025년까지는 200억달러로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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