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영어51

kimswed 2011.01.18 09:55 조회 수 : 2967 추천:652



I want something to eat.

(나는 뭔가 먹을 것을 원한다.)


우리는 뭔가 특별하게 꼬집어서 말하기는 어렵지만 어쨌든지 뭔가 먹고 싶다는 표현을 하고 싶을 때가 있다.  이럴 때 'something'을 쓰면 아주 편리하다.


I want something to do.

(나는 뭔가를 하고 싶다.)

I want something to see.

(나는 뭔가를 보고 싶다.)

I want something cold to drink.

(나는 뭔가 찬 것을 마시고 싶다.)


부정문으로 아무 것도 먹고 싶지 않으면 아주 강력하게


I want nothing to eat.

(나는 아무 것도 먹고 싶지 않다.)

I want nothing to drink.

(나는 아무 것도 마시고 싶지 않다.)

I want no one to see right now.

(나는 지금 아무도 보고 싶지 않다.)


라고 말하면 될 것이다.  보통 부정문으로 뭔가를 하고 싶지 않다라는 표현으로는


I don't want anything to eat.

(나는 어떤 것도 먹고 싶지 않다.)

I don't want anything to drink.

(나는 어떤 것도 마시고 싶지 않다.)


라고 말하면 될 것이다.  또 ‘need'를 사용하여


I need something to eat.

(나는 뭔가 먹는 게 필요하다.)

I don't need something to eat.

(나는 뭔가 먹는 게 필요 없다.)

I need something cold to drink.

(나는 뭔가 찬 것을 마시는 게 필요하다.)

I need a chair to sit.

(나는 앉아야 될 의자가 필요해.)


하는 연습을 많이 해 두는 것도 좋겠다.


'to'와 같이 사용되는 동사가 궁금증이 필요없는 자동사이면


I need someone to talk with.

(나는 누군가 더불어 말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라고 말하게 되는데 이 경우 전치사가 따라 주어야 한다.


I have no one to talk with.

(나는 아무도 더불어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I need a friend to talk with.

(나는 더불어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


우리가 잘난 체 하고 자기중심적이 되면 친구들이 다 우리 곁을 떠나게 된다.  그러니까 늘 남을 배려하고 남에게 친절해서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으면 그는 행복한 사람이다.


I have many friends to talk with.

(나는 더불어 이야기할 친구들이 많다.)

 


안정현 박사

 

연세대학교 졸

펜실바니아주립대 언어학 박사

부산대 영문학과 교수

DIA대학교 총장 역임

:호치민인문사회대학교 한국학센타 자문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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